예수님의 인간 세상에서의 부모님 "마리아"와 "요셉"의 이야기 이다.
둘이 어떻게 만나게 되었고, 어떻게 예수님을 낳게 되었는지의 이야기.
16살 어린 나이에 집이 가난하다는 이유로 부모님의 강요로 사랑하지도 않은 요셉과 결혼할 처지에 놓은 "마리아",
마리아를 마음에 두고 있었던 요셉 이었지만,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마리아가 임신 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요셉.
처녀가 임신했다는 사실로 잘못하면 마을 사람들에게 돌팔매질을 당해 죽임을 당할 처지에 놓일 마리아.
그런 마리아를 정말 사랑으로 감싸안은 요셉.
물론 둘 다 모두 갈등과 두려움, 혼란을 겪는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기에 거기에 묵묵히 순종을 하는 마리아와 요셉.
마리아도 처음엔 요셉을 탐탐치 않게 보았지만, 그런 헌신적인 요셉의 모습을 보면서 점점 마음을 주기 시작한다.
그리고 인류 역사상에 길이남을 "예수님"의 탄생.
작은 시골에, 이름없는 두 인물 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쓰셨기에 그 둘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 누가복음1장49-53절 **
49절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50절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51절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52절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53절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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