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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준의 감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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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본 영화,애니,드라마,책 등 감상평 입니다.
naim26@hanmail.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2 Dec 2008 12:3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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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준의 감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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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본 영화,애니,드라마,책 등 감상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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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선데이-1박2일-여행이 주는 대리만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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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마다 기다려지는 tv프로그램이 2개 있다.하나는 &quot;대왕 세종&quot;이고, 다른 하나는 &quot;해피선데이-1박2일&quot; 이다. 대왕세종은 나에게 앞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삶의 지침을 알려주는 드라마 라면, 1박2일은 웃음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친한 친구들끼리 가는 1박2일간의 여행. 늘상 보던 친구들이지만, 그들과 함께 집을 떠나서 낯선 곳을 향해서 가는 여정. 낯선 곳에 가야 한다는 호기심과 두려움의 교차. 그래서 평상시보다 더 의지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해피선데이-1박2일-여행이-주는-대리만족&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1박2일</category>
			<category>여행</category>
			<category>해피선데이</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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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21:58: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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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르게 살자 - 역시 장진 감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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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진 감독이 각본, 기획, 제작을 맡았고, 감독은 라희찬(&quot;박수칠 때 떠나라&quot;에서는 조감독.) 주연은 정재영 이다. tv에서 선전을 보면서 재밌다는 느낌을 받았고 보게 되었다. 아마도 장진과 정재영의 만남 때문 이었으리랴. 역시 영화는 내 기대를 실망시켜 주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흔하게 나오는 은행털이 사건. 다른 영화에서는 은행털이가 주가 아닌 부지만, 여기서는 주를 이룬다. 고지식하다고 해야 할지, 철두철미 하다고 해야 할지, 너무나 최선을 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바르게-살자&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로맨틱,드라마,코미디</category>
			<category>바르게 살자</category>
			<category>은행털이</category>
			<category>이영은</category>
			<category>장진</category>
			<category>정진영</category>
			<category>훈련</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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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Apr 2008 21:2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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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왓 위민 원트-금성여자의 속마음을 듣게되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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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부터 보고싶어했던 영화였다. 원제는 &quot;What Women Want&quot; 우리말로 번역하면 &quot;여자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quot;로 풀이된다. 남주인공인 닉 마샬(멜 깁슨)은 어릴때부터 여자들의 시선을 받으며 생활한다. 여자들과 같이 지내면서 여성스런 남자가 된 것은 아니다. 그와는 반대로 남자들이 원하는 것에 더 관심을 살아왔다. 여자들은 그가 손짓을 건네면 자연스럽게 넘어온다는 착각속에서. 하지만, 시대는 변해가고 있다. 여자들의 사회적 위치는 높아져..&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왓-위민-원트-금성여자의-속마음을-듣게되는-남자&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로맨틱,드라마,코미디</category>
			<category>What Women Want</category>
			<category>멜깁슨</category>
			<category>속마음</category>
			<category>심리</category>
			<category>왓위민원트</category>
			<category>이해</category>
			<category>초능력</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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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r 2008 00:1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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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헬싱 - 무더운 여름에 즐기기에 좋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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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 썸머시즌에 딱 볼만한 영화이다. 왠만큼 아는 유럽 몬스터들이 총 출동을 하였다. 드라큘라와 흡혈귀 신부들, 늑대인간, 프랑켄슈타인, 미스터 하이드까지. 그리고, 그에 맞서는 반 헬싱과 안나. 어떻게 보면 이리저리 끼워맞추려는 티가 역력한 영화이다. 하지만, 어차피 위에 열거한 몬스터 들은 말 그대로 몬스터일 뿐이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그래서 그들이 동시대에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든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액션을 위한 억지 스토리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반헬싱-무더운-여름에-즐기기에-좋은&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액션,SF,스릴러</category>
			<category>늑대인간</category>
			<category>드라큘라</category>
			<category>반헬싱</category>
			<category>스티븐 소머즈</category>
			<category>프랑켄슈타인</category>
			<category>휴 잭맨</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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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an 2008 09:4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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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두신권-유리아전 - 숙명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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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7년도 작품이다.러닝타임이 1시간 남짓 분량 탓일까. 무척 짧다는 느낌이다. 이 애니는 &quot;유리아&quot;라는 인물의 시선을 통해 바라본 북두의 권 이다. 그래서, &#039;북두신권&#039; 이라는 느낌이 주는 특유의 잔인함은 볼 수 없었다. 오히려 기존 스토리를 모르면 이게 대체 무슨 내용일까 라고 헷갈릴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다만 이 애니는 유리아 라는 인물을 통해 바라보았기 때문에 만화에서(내가 기억 못하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다루지 못한 이야기를..&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북두신권-유리아전-숙명에-대한-이야기&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그 이하 관람가</category>
			<category>북두신권</category>
			<category>북두신권-유리아전</category>
			<category>북두의권</category>
			<category>사명</category>
			<category>숙명</category>
			<category>유리아</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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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an 2008 09:37: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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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빈치 코드-영화를 보았으니 이제 소설책을 봐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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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댄 브라운&quot;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사실 소설을 영화화 한다는건 소설을 읽는 사람에게나 읽지 않는 사람에게나 다 어필할 수 있어야 하기에 힘들다. 소설을 읽은 사람이면 등장인물이나 줄거리,내용을 뻔히 알기 때문에 보여주기에 충실해야 하고, 소설을 읽지 않은 사람에겐 그 내용이 생소하기 때문에 스토리에 충실해야 한다. 다빈치코드 같은 경우는 소설을 읽은 사람에게 더 충실한 영화이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설을 읽은 사람에게도 실망했다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다빈치-코드-영화를-보았으니-이제-소설책을-봐야하는가&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액션,SF,스릴러</category>
			<category>다빈치코드</category>
			<category>댄 브라운</category>
			<category>소설원작</category>
			<category>톰 행크스</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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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an 2008 10:1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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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 - 한강에 출현한 괴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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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강에 괴물이 나타난다. 그 괴물을 퇴치해줄 영웅은 없다. 사람을 무참히 살해하며 잡아먹는 괴물이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네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여전히 우리는 주권국가라지만 미국의 간섭을 받으며 살아야 된다. 힘없는 소시민은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채 아니 그들의 의견을 무시한채 억압당하고만 있다. 이에 우리의 가족은 외로이 일어난다. 괴물에게 잡혀간 가족을 찾기 위해! 단순하게 괴물과 인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라면 오락영화 라고 치부하겠지만,..&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괴물-한강에-출현한-괴물&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액션,SF,스릴러</category>
			<category>괴물</category>
			<category>한강</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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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an 2008 10:0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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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스트 라이크 헤븐(Just Like Heaven, 2005)-내겐 오직 너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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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용은 처음 시작은 독특했고, 마지막엔 로맨틱 코메디에 맞게 어떻게 해서든 둘이 이루어야 한다는(아니면 결말이 너무 성급했나?) 설정에 맞게 너무 억지가 나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본 로맨틱 코메디 이지만, 보면서도 흥미진진하게 본 영화이다. 처음 이 영화를 볼려고 마음먹은 것은 tv에서 영화 소개 하는데 설정이나 인물들이 끌리게 하는 영화라서 선택을 하였고, 여주인공으로 나온 &quot;리즈 워드스푼&quot;의 통통 튀는 매력이 흥미를 끌었다. 사실 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저스트-라이크-헤븐Just-Like-Heaven-200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로맨틱,드라마,코미디</category>
			<category>Just Like Heaven</category>
			<category>리즈 위더스푼</category>
			<category>저스트 라이크 헤븐</category>
			<category>환생</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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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08 11:1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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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D.E.B.S - 첩보영화를 가장한 동성애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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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deb&quot;은 불량 소녀를 지칭하는 미국식 속어. D.E.B.S : 비밀조직 이름이 &quot;뎁스&quot;이다. 여고등학생들로 꾸며진 조직이다. 그런, 여고등학생 중에 한 명이 범죄조직의 두목인 여자두목과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 이다. 설정은 참 좋다. 하지만, 보는 내내 만화 같다는 생각을 했다. 모든게 허황되었다. 나오는 여자들은 예뻤다. 여두목도 섹시했다. 하지만, 그 뿐이다. 줄거리가 너무 황당하였다. 하지만, 뭐 어떤가. 동성애 영화라고 해서 마냥 무겁게..&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DEBS-첩보영화를-가장한-동성애-영화&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액션,SF,스릴러</category>
			<category>D.E.B.S.</category>
			<category>debs</category>
			<category>뎁스</category>
			<category>동성애</category>
			<category>첩보</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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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08 20:5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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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연인끼리 크리스마스에 보기에 좋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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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사는 것이 울적해 질 때면, 나는 공항에서 재회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보편적으로 우리는 증오와 탐욕 속에 산다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 굳이 심오하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어도 어디에나 존재한다. 아버지와 아들, 엄마와 딸, 아내와 남편... 남자 친구,여자 친구, 오랜 벗...~~ 무역 센터(Twin Towers)가 비행기 테러로 무너졌을 때, 그곳에서 휴대폰으로 사람들이 남긴 마지막 말은 증오나 복수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러브-액츄얼리-Love-Actually-연인끼리-크리스마스에-보기에-좋은&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로맨틱,드라마,코미디</category>
			<category>러브 액츄얼리</category>
			<category>사랑</category>
			<category>연인</category>
			<category>크리스마스</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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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08 14:5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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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이빙 페이스(Saving Face)-유쾌하고 담백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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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aving Face : &quot;체면을 차리다&quot; 라는 뜻. 몸은 미국에 살고 있지만, 그들만의 공간인 차이나 타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다. 몸은 미국을 대표하는 서규적 도시에서 서규적 일을 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머리에는 중국 이라는 보수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가 처한 상황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윌(미쉘 크루지엑 역)의 엄마인 &quot;마(조안 첸)&quot;은 그저 조연에 불과 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세이빙-페이스Saving-Face-유쾌하고-담백한&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로맨틱,드라마,코미디</category>
			<category>동성애</category>
			<category>레즈비언</category>
			<category>미쉘 크루즈엑</category>
			<category>세이빙 페이스</category>
			<category>퀴어</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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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an 2008 20:2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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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방 선수와 어머니-코미디와 드라마의 어중간한 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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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요섭의 원작인 &quot;사랑방 손님과 어머니&quot;을 각색한 영화이다. 손님--&amp;gt;선수 로 바뀐 까닭에 내용은 180도 달라진다. 초반에는 코믹으로 가다가 나중에 울음으로 이어지는 코미디에다가 드라마를 혼합한 영화이다. 하지만, 그 울음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다르게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혜주(김원희)를 덕근(정준호)과 연결시키지 말고, 차라리 혜주와 성칠(임형준)과 연결시키는게 더 낫지 않았나 하는 것이다. 차라이 드라마이든 코믿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사랑방-선수와-어머니-코미디와-드라마의-어줍짢은-조화&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로맨틱,드라마,코미디</category>
			<category>사랑방선수와 어머니</category>
			<category>주요섭</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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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an 2008 20:0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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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징카이저-강력한 헤비메탈 버젼으로 새롭게 돌아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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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총 6화인 비교적 짧은 애니이다. 그리고 외전격(?)인 &quot;사투! 암흑대장군&quot;이 추가적으로 이어진다. 이 애니는 성인버전 애니이다. 옛날 처음 마징가가 국내tv에 선보였을때 어린이 시간대에 방영한 애니였기는 하지만 말이다. 처음시작은 마징가와 그레이트 마징가가 헬 박사가 이끄는 기계수 군단과 싸우면서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마징가는 박살이 나고 적의 손에 의해 개조를 당한다. 그 와중에 마징가의 조종사인 카부토 코우지는 우연인지 프로그램에 의해서인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마징카이저-강력한-헤비메탈-버젼으로-새롭게-돌아온&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성인 관람가</category>
			<category>마징가</category>
			<category>마징카이저</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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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an 2008 11:3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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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시대-한 편의 소설을 읽는듯한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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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인공 동진이 한 대사 중에 기억나는 대사가 있는데 찾아봐도 잘 안 보인다. 기억나는대로 적자면, 꿈에 대한 이야기 인데 어릴때는 무슨 꿈을 이룰려고 노력하고. 커서는 삶의 의미를 연애를 하면서 비로서 자신이 살아 있다 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런 내용이었다. 여러 커플이 나오고, 서로 사랑하고 아프고 잊었다가 다시 사랑을 하게 된다. 이런저런 이야기 보다 가장 인상 깊은 이야기를 적을련다. 사랑도 이기심이다. 기독교에선 이런 이야기를 한다. 내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연애시대-한-편의-소설을-읽는듯한-느낌&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드라마</category>
			<category>감우성</category>
			<category>공형진</category>
			<category>사랑</category>
			<category>손예진</category>
			<category>연애</category>
			<category>연애시대</category>
			<category>이하나</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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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an 2008 11:1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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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왕사신기(太王四神記) - 화려한 볼거리를 보여준 태왕과 사신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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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구려의 가장 뛰어난 군주인 &quot;광개토대왕&quot;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이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를 한 드라마는 아니고, 역사 판타지 드라마 이다. 그 당시의 주변 정세,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인용만 했지 전혀 새로운 드라마가 된 셈이다. 그래서 실제의 광개토대왕의 모습과도 다르다. 물론, 실제의 광개토대왕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걸 한정짓는다는건 무리한 설정이긴 하다. 배우가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을 연기하기 위해선 2가지의 방법이 있다. 먼저의 방법은 내가..&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naim26.com/entry/태왕사신기太王四神記&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드라마</category>
			<category>고구려</category>
			<category>광개토대왕</category>
			<category>배용준</category>
			<category>이지아</category>
			<category>태사기</category>
			<category>태왕사신기</category>
			<author> (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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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naim26.com/entry/%ED%83%9C%EC%99%95%EC%82%AC%EC%8B%A0%EA%B8%B0%E5%A4%AA%E7%8E%8B%E5%9B%9B%E7%A5%9E%E8%A8%98#entry243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Jan 2008 10:0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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