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배틀로얄"이나 "아즈미"와 같이 시작된다.
같이 훈련을 받고 같이 훈련받은 누군가를 죽여야만 내가 사는 방식.
그 훈련이 마치면 "미녀삼총사"같은 영화가 나온다.
몸매짱, 얼굴짱인 여자들이 나와 예술적으로 죽이는 장면.
이렇게 보면 처음 시작이나 볼거리 면에선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과도한 와이어액션, 앞뒤 이야기 상황없이 중간단계만 이야기 하고 있는 듯한 구조는 이 영화의 단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낮은 점수를 주고 싶지 않은 것은
나도 남자 라는 것이다^^
이 점 때문에 영화에서 이 미녀들에게 남자들이 죽어갔겠지만.
그저 이 여름 아무생각없이 시원한 액션영화 한편 봤다 라고 생각하기에 무난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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