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Dead Or Alive) - 그녀들의 섹시함과 파워만 감상하자.


이런 영화를 보고 진정 오락영화다 라고 불려지는가 보다.


스토리를 생각하면 정말 실망인 영화.


스토리는 하나의 구실이다.



이 영화를 보는데는 하나의 조건이 필요하다.


먼저 영화를 보기 전에 머리를 텅 비우라는 것.


그 담에 맘껏 여인들의 시원한 액션을 즐기자.


뽀뽀 비슷한 키스뿐이 나오지 않으니 야한걸 기대하는 사람은 금물.


대신 그녀들의 섹시함은 환상적이다.


무술로 통해 잘 다져진 몸매.


무술대련도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해서 하나도 어색하지 않는다.



게임이 원작이라는데 정말 영화가 하나의 게임 같다.


동양의 미와 서양의 미도 잘 드러난다.



다음에 나올 2편도 기대하겠다.

(나온다는 소식은 없지만, 꼭 나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