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속편은 과연 이 두 종족이 과거 1600년간 왜 싸우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와 전쟁에 대한 종결을 담고 있다.
그렇다고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중에서 누가 승리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어차피 두 종족 모두 인간에게 있어선 해만 끼칠 종족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말도 그렇게 나왔으리라.
그냥 셀린느로 분한 "케이트 베킨세일"의 모습만 감상한다면 그걸로써 족하다.
더불어서 중세시대의 전투, 트럭에서의 싸움, 박쥐인간의 모습등 액션신에 감탄하면 만족할 만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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