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종족의 대결을 위해 스토리는 무리가 있었다.
무리한 스토리였지만, 비쥬얼 면에서는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
이 두 종족의 싸움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무척 흥미로웠다.
하지만, 생각외로 에이리언이 약하다고 느껴진 건 왜일까?
역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100전 100승 이란 말이 잘 들어맞는 영화였다.
카리스마 넘치는 프레데터의 솜씨를 보고 감탄사를 날리기도 했다.
"적의 적은 나의 친구이다"
2편을 암시하는 것으로 영화는 끝났으니 몇 년 뒤에 2편이 나오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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