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네 커플의 갖가지 이별 모습을 그린 옴니버스식 영화이다.
유명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이기도 하다.
네 커플의 각기 다른 이별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찾아온 헤어짐.
그 헤어짐에는 "사랑"이 있고, "이해해"도 있고, "고마워"도 있고, "미안해"도 있다.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서 갖가지 만남이라는 단어속에 나 이외의 다른 사람들을 만난다.
그 만남에는 평생토록 함께 라는 마음이 포함되었지만,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별이라는 상황에 처해지기도 한다.
만나면 헤어지기 마련이지만, 그 헤어짐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도 있고, 마음의 대비 후 찾아오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 처해지든 헤어짐이라는 단어 앞에는 마음이 쓰라온다.
우리는 언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할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만나고 있는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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